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확실히 하지 않았음을 후회하고 삽니다

지릿지릿해서 아파서 못걷는 것인지..

먼가 막 쓰라리고 아려오는 아픔인지..의사샘에게 잘 설명해주세요

의사가 귀찮을 정도로 정확히 자신의 병변을 설명해주셔야해요

가끔 가다보면 젊은 친구들이 허리 아프다고 하면..

일반적인 것인줄 알고 약과 물리치료만 처방되는경우있는데~~

무튼 유경험자로서~ 그 때 확실히 하지 않았음을 후회하고 삽니다. ㅋ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