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나는 공과사를 엄격히 구분하는 '칼'
업무와 업무외의 것을 구분하셔서 대응하셔야 겠네요.
업무적인 이야기면 최대한 성실히, 그외 사적인 것이라면 칼같이 잘라야 상대방이 비로소 인식을 합니다.
업무적인 내용이라면 직장에서 상대방은 나의 보스지만, 그외엔 그저 사회생활 먼저 시작한 선배요 지나가는 아저씨일 뿐이니, 나는 공과사를 엄격히 구분하는 '칼'이다라는 것을 알려주세요.
사회생활에 있어서 동성간에는 어느정도 친밀할 필요가 있지만 이성간에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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