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5일 월요일

신뢰도가 떨어지는게 당연한거예요.

더군다나 법 같이 그런 전문적인 내용은 더욱 더 그러할것 같아요.
작성하신게 게시판이지만 지인들 끼리 얘기 하는것도 마찬가지 아닐까 해요. 선택과 판단은 당연히 본인 몫이 되는거고요.
정보의 습득 및 선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죠. 
아무튼 이런 일이 있었으니 앞으로는 필요한 사항에 대해 보다 더 신중할 수 있으니 잘 된 일이라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그런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작성자에게 잘못된 지식을 얻도록 의도하진 않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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