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후 결혼전엔 여행간다고 따로 연락안했는데요.. 여행가는 것까지 연락드리긴 좀 그런데요.
결혼후에 어디 가도 연락 잘 안하는데;;
저도 저희 부모님께 잘 안하는데 신랑은 자기부모님께 매일 연락하드라구요. 저한테 연락이 별로 없다고 따로 말씀도 없으시구요. 대신에 신랑이 자주 연락드리니깐 꼽사리(?)껴서 저를 바꿔주니깐 자연스레 안부전화가 되는거죠.
그리고 신랑은 무슨일 있으면 저희부모님께 연락드리니깐 '아 나도 해야되나보다!'란 생각이 들어서 부담은 되지만 저도 시부모님께 연락하게 되더군요ㅎ
먼저 솔선수범해서 상대방부모님께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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