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5일 일요일

인간적으로 착하다는 것

회사 업무에서 착한건데...

무능하고 못된사람은 무능해도 딱 지할일만 하더라구요
그게.우리일이야? 라고...
반대로 착한 사람은 모든일을 다 가져오더라구요;;
팀과 팀간에 업무가 나뉘어 있어도
공집합인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고
게다가 저희는 부서가 팀1 팀2 팀3인데...
모두모두 가져오더군요 가져오는게 아니라... 짬도안되고 거절도못하고..
그래서 가져오면 과장급뿐만 아니라.
대리급까지 모두 그걸 왜 우리팀이 하냐고 난리...팀장호구취급
결국 팀장이랑 신입이 밤새업무...그 신입이 저...

일하는데...팀장은 모름... 신입보고 알아서해라...


뭐 대충 그런 의미의 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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