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시 그시점으로 돌아간다면
결혼을 안하던지 결혼을 하더라도 아이없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사람이라 그런지도 모르지만
한번 사는 인생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는게 나은 선택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우리는 서로가 이기적이라 아이없이 살다가 가겠다 라는 선배가 있는데요
그 부부의 삶을 보노라면 저런 행복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부가 적당히 벌고 못해도 달에 한번은 해외로.... 두분다 시간이 프리해서 가능
거창한 휴양지 찾아가는것도 아니고
가까운 해외가서 쇼핑만 잘해도 국내구입가 보다 저렴한게 많으니 여행경비를 어느 정도 세이브시키는 효과도 있더군요
아직 제가 40대라 그런지는 모르지만 가슴한켠에서 이 부부가 부러웠습니다.
나홀로 벌이.. 해외라도 갈라치면 ×5~6되더군요.... 가족 데리고 저렴한데 찾아 다니긴 힘드니...
많지않은 자산이지만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올만한 부동산을 살 여력은 되기에
만약 내가 혼자라면?? 지금이 나이에 은퇴해도 하고 싶은거 하면서 평생 일 안하고도 살수 있을것 같기도.....
제가 본인위주 이기적인 사람인가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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