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먼 조상이 며느리에게 뭔 의미
큰집에 조부모 제사지내는데 남자만 가는게 정상이라구요? 전날가서 음식하란 것도 아니고 큰집에서 번거로우니 당일에 참석해 제사만 하라고 배려해줬는데도 가기 싫다하면 그게 문제인거죠. 결혼하고 님편의 체면이란 것도 있습니다. 명절에 가정을 이룬 남자가 친척집에 혼자간다? 그게 남편의 체면을 죽이는 일이죠. 결혼은 두 집안의 결합이기 때문에 서로 싫어도 맞춰줘야하는 일도 있는겁니다. 글쓴이 보니 전날 가서 음식하람것도 아니고 잠시가서 제사지내고 인사만 드리고 나오면 되는 것 같은데 그걸 싫다는 게 정상적 상황은 아니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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