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을 하고 난 이후의 행동, 말을 생각하기 위해서
왜 그 말을 하게 되었는지,
왜 그 말을 하고 나서 저렇게 말하는지를 생각해보라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실망을 하든 뭘하든,
그만 보자고 하고 그걸로 끝을 내든,
그만 보자고 하고도 계속 보든,
본심을 그냥 말하든,
본심을 그냥 말하지 않든,
어중간하게 돌려 까서 말하든,
핵직구로 깊숙이 던지든,
다 제각각 사정이 있는 겁니다.
사람 죽인 살인자도 아니고 남녀가 밀당하는걸 가지고
끝을 내니 마니 하는거는 좀 부적절한 조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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