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직을 준비하다 원하는 회사 최종 면접에서 떨어지고 좀 느낀바가 있어 반성하고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기술사를 준비해볼까 하는데요...
일단 저는 학부를 금속재료를 하고 업무는 기계(자동차/조선쪽)쪽 품질보증/경영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업무에 일부분이 용접, 강재 쪽하고 연관이 있어서 전공을 살려 금속재료 기술사를 도전해볼까 생각중인데...
기술사에 쪽 검색을 하다보니 품질관리기술사, 품질경영기술사 쪽도 있던데..
어느쪽을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좀 고민이 됩니다.
필기는 전공이 금속재료니 얼마가 걸리든 공부를 하면 되겠지만, 면접에 갔을때 막상 직무가 금속재료와 직접적인 연관 적을 수 있으니(재료시험이나 실제 철강쪽 업무를 보시는분들에 비해) 괜한 수고를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차라리 전공은 아니더라도 10년가까지 했던일이 품질쪽일이니 이쪽을 해볼까 싶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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